사진=이영지 채널
사진=이영지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영지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27일 가수 이영지는 개인 채널에 “비가 많이 내렸으면 좋겠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기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이영지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발 등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일어나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이영지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쾌척, 선행을 펼쳤다.

이영지는 지난해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4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해당 금액은 ‘차쥐뿔’ 한정판 굿즈 판매 수익금과 진행자 이영지의 개인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되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해 웹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시즌3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영지는 올해 상반기 tvN ‘뿅뿅 지구오락실3’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영지는 지난해 6월 앨범 ‘16 Fantasy’를 발매, 특히 도경수와의 듀엣곡 ‘스몰걸’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또한 지난해 발매된 NCT 마크의 ‘프락치’ 피처링에 참여해 여러 연말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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