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잠에서 깬 이안이가 팔베개를 해달라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그러면서 ‘아빠 사랑해 아빠는 내 인생의 50퍼센트야’라고 말했다 생각해보니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표현할 때 하는 말... ‘넌 내 인생의 전부야’라는 말은 거짓말이겠구나 오히려 이 아이가 표현한 50퍼센트라는 말이 더 풍성한 사랑의 표현이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안아 넌 내인생의 50퍼센트야...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누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아들 이안이에게 팔베개를 해준 모습이다. 이안이는 아빠 품에서 곤히 잠들었다. 최동석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마다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최동석은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주로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박지윤 역시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할 예정으로, 각자 방송 활동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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