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사진=민선유기자
김종국/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종국이 홍진경과 오랜만에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종국은 새롭게 MC로 합류한 홍진경에 대해 “과거 ‘슈퍼 선데이’ 이후 20년 만에 재회했다. 오랜만에 호흡을 맞췄는데, 설렌다”라고 했다.

이에 홍진경은 “20년 전에는 김종국이 과묵하고 상남자였다. 지금은 수다쟁이가 됐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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