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채널
박수홍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이 귀여운 딸을 공개했다.

2일 박수홍은 자신의 채널에 딸을 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홍은 사진과 함께 “조금 힙한 금명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수홍은 딸을 포대기로 업고 나들이를 간 듯하다. 박수홍은 박애순이라고 스스로 지칭하며, 딸을 박금명이라고 했다.

애순과 금명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속 아이유가 맡은 두 역할의 이름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의 일생을 그려낸 드라마로, 박수홍은 자신과 딸을 이입하고 있다.

또 박수홍의 딸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박수홍의 딸은 박수홍과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또한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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