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심진화가 발냄새로 인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심진화, 가수 빽가가 출연해 여러 사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심진화는 청취자의 사연을 접하고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다. 스타킹을 신고 부츠를 신었는데 그날 오래 걸었던 것 같다. 저는 한번도 저한테 발냄새 나는지 스스로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집 같이 놀러갔는데 걷는 부분에 냄새가 찍힌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저는 정말 그때의 충격을 잊지 못하겠다”며 “그때부터 부츠를 신은 적 없다. 너무 창피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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