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합이 ‘나는솔로’ 3기 영수에 대해 서운한 감정을 폭발했다.
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3기 영수와 백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기 영식은 데이트를 마치고 온 3기 영수와 백합에게 맛있는거 잘 먹고 왔냐고 물었다. 백합은 “엄청 비싼거 사줬다”고 했고 10기 영식은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알았는데 그 돈은 싸다”고 했다.
그러자 백합은 “소중한 인연인걸 모른다”고 했다. 이를 들은 10기 영식은 “대화가 별로 안 좋았냐”고 물었다. 백합은 “원래 나 16년 동안 내 머리스타일 숏컷인데 모든 남자는 짧은 머리 안 좋아한다더라”며 “그래서 나 지금 되게 슬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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