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지조가 출연료 문제로 팽팽히 대립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2회에서는 지조 가족의 새해맞이 재계약이 이루어졌다.
지조는 지난 1회 당시 작성했던 계약서를 외면, “다시 쓴다는 내용을 적어놓지는 않았다”며 재계약 불발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지조 아버지는 “촬영했던 것을 들춰보면 나오는 것 아니냐”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지조는 “아침부터 체할 것 같다. 한가운데에 멍울이 진 것 같다“라 호소, 아버지는 ”한 번은 지나가야 할 일이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오늘 계약서를 쓰면 끝이 난다“고 했다.
또한 ”베짱이가 되지 말고, 일개미가 되지 말고 많이 뛰어다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정신 차리라는 의미“라고 했다.
지조는 ”캐리어 여기 있었나?“라며, 독립을 예고했다. 또한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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