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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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인기가요’에서는 1인 1가구 에릭남에서 국민 남친으로 돌아온 가수 에릭남이 ‘못 참겠어’라는 시원한 여름송으로 여심 저력에 나섰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75회- 올림픽 응원 특집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신곡 ‘못 참겠어’를 선보이면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솔직 담백한 고백송! ‘못참겠어’(feat. 세빈 of 스누퍼)의 무대를 선보이며 더 이상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해 모든 여성들의 로망인 국민 남친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꾸민 것. 특히 지금껏 보지 못했던 파워풀한 안무와는 반대로 그의 달달한 보이스는 이중적인 매력을 드러내 더욱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한편, 에릭남의 신곡 ‘못참겠어’는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서블한 팝 락(Pop Rock) 장르의 곡으로 과거 에릭남이 출연해 화제가 된 SNL ‘3분남친’ 코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고백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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