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서클렌즈를 낄 지 고민했다.
7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서클렌즈를 낀 사진과 안 낀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써클 뺄까요? 말까요? 방송 활동 내내 함께했던 내 써클렌즈. 빼기 쉽지 않네요. 써클렌즈 빼니 몬가 나이 들어 보이구 어색어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서클렌즈를 낀 눈과 안 낀 눈의 차이를 보여준다. 먼저, 왼쪽 사진에서 장영란은 서클렌즈를 끼지 않아 안광이 잘 보이는 모습이다.
반면, 오른쪽 사진에서 장영란은 서클렌즈를 껴 눈동자는 더 커졌으나 안광은 다소 사라졌다. 장영란은 서클렌즈를 끼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장영란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는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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