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소희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소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소희는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레오파드 퍼재킷을 입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한소희는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한소희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한소희는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2’에 출연했다. ‘경성크리처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차기작은 전종서와 함께 출연하는 ‘프로젝트 Y’(가제)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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