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8일 미국 패션매거진 옴므걸스 측은 공식 SNS에 제니의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상의를 탈의하는 아찔한 노출을 감행, 샤넬의 트레이드 마크 까멜리아로 주요 부위만 살짝 가리는 포즈를 취하면서 시선을 압도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화이트 시스루 의상이 눈길을 모았다. 제니는 착시를 일으키는 누드톤 이너와 레이스가 더해진 옷을 입고 팔을 들어올려 도발적인 느낌을 풍겼다.
제니는 앞서도 해외 공연에서 과감한 무대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6~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할 당시에도 가슴과 골반 부위가 절개된 파격적인 의상을 입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크기의 음악스티 페벌 ‘코첼라 악기 커뮤니티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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