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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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연’이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극 중 ‘사채업자’로 등장해 첫 화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조진웅의 특별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진웅은 ‘사채남’(이희준)에게 돈을 빌려준 ‘사채업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사채업자’는 코인 투자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사채남’의 상환 기간이 지나자 그를 집요하게 찾아가 협박과 위협을 가하는 인물.

이일형 감독은 “‘사채남’을 협박하는 인물로서 극의 초반 분위기를 강력하게 잡아줘야 하는 인물로,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배우가 필요했다”라고 ‘사채업자’ 역에 조진웅을 캐스팅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스틸 속 검은 정장을 입은 조진웅의 모습은 등장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채업자’의 강렬함을 고스란히 전한다.

‘악연’은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공개 이후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는 물론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악연’은 공개 이후 3일 만에 3,6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악연’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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