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도경완이 딸 하영이와 데이트했다.
10일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에 딸 하영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은 사진과 함께 “한강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요.. 대여자전거로 하영이와 데이트 만끽!!”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영이는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즐기고 있다. 하영이는 앞니가 빠진 귀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도경완은 하영이의 어깨를 감싸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하영이를 바라보는 도경완의 눈빛에서 꿀이 떨어진다. 두 사람은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도경완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의 진행을 맡고 있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의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아들 연우와 하영이가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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