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즈 측이 故 김새론과의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주장에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가수 우즈(조승연)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사생활이라 확인불가”라고 전했다.
앞서 故 김새론의 유족이 미성년자였던 지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며 김수현 측과 공방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故 김새론이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가수 A 씨와 교제했다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故 김새론이 A 씨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내는가 하면, 채널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것.
이후 A 씨를 두고 우즈라는 추측이 쏟아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확인불가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故 김새론은 2월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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