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을 안고 행복해 했다.

16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빠 너무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딸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규혁 역시 딸을 안아보며 행복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손담비는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담비는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임신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했으며, 지난 11일 출산했다.

또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최근 영상에서 손담비는 “쉽지 않은 삶이다. 호르몬 때문에 감정 기복도 크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감정 변화가 없을 때가 임신 후다. 연예인이라 굴곡 있는 삶을 살았는데, 결혼하고 임신하니까 감정이 요동치지 않는다. 남편이 공감해주는 게 중요하다. 남편이 항상 예쁘다고 해주니까 우울할 틈이 없다. 임산부 때 서운한 게 평생 간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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