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타로’ 유튜브 캡처
‘용타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노정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정의할 수 없는 미모천재 노정의의 용타로점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노정의는 MBC ‘바니와 오빠들’에 대해 타로점을 봤다. 이용진은 “하길 잘했다. 멜로 여주인공의 디딤돌이 될 작품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노정의는 80대까지 연기하고 싶다고 했다. 이용진은 “진짜 오래 하겠다. 진짜 운이 좋다. 대운의 초입에 있는 사람을 만났다. 끝도 없이 달린다. 힘든 거 얘기할 수 있는 친구 한두 명 있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노정의는 “연예인 중에 ITZY 류진과 배우 이선빈과 친하다. 사람은 많이 알지만, 내 사람은 확실히 챙기는 편이다. 너무 잘 챙기고 싶은데, 상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라고 했다.

류진과 최근 연락을 잘 못했다며 “너무 소중하다”라고 했다. 이용진은 “관계가 소홀해진 게 카드에 나온다. 서로 일하는 게 바빠서다. 서로 거울이라고 보면 된다. 똑같이 생각 중이다”라고 했다. 노정의는 “보자는 말을 서로 안 한다. 만나면 얘기를 엄청 한다”라고 말했다.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친언니가 결혼을 진짜 일찍했다. 25살에 했는데, 재작년에 둘째를 낳았다. 원래 결혼에 대한 욕심이 없고, 가정을 꾸릴 생각이 없었다. 내가 번 돈으로 내가 즐기고 싶었는데, 언니를 보니까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이용진은 “당분간 직업적으로 쌓는 커리어가 더 많을 거다. 갈 길이 먼 사람이다. 결혼은 아직 번외인 사람이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