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최악의 하루' 스틸
영화 '최악의 하루' 스틸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일본 배우 이와세 료가 내한한다.

8일 오후 영화 '최악의 하루'(감독 김종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와세 료가 영화 홍보차 한국을 찾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와세 료는 10일 오후부터 14일 오전까지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갖고, '최악의 하루' 홍보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영화 프로모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악의 하루'는 '폴라로이드 작동법', '조금만 더 가까이'의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다. 늘 ‘최선’을 다하지만 ‘최악’이 되어버린 그녀와 세 남자의 늦여름 하루의 데이트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이와세 료는 은희(한예리)가 처음 본 남자 료헤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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