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하정우는 18일 “훌륭”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정우가 GTX를 이용한 순간이 담겨있다.
앞서 하정우는 사인회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퇴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하정우는 모두 핸드폰을 하느라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정우가 이번에도 편하게 GTX를 이용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세 번째 연출작인 영화 ‘로비’를 개봉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하정우를 비롯해 배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박해수,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네 번째 연출작인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촬영도 마쳤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출연한다.
또 하정우는 새 드라마 ‘건물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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