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수가 깜찍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수는 8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연히 발견한 남동생과의 초딩때 사진...누군가가 요즘 애들 학원에 뭐에 공부할게 너무 많아서 불쌍해요 하는 말에 난 어른이 젤 불쌍해. 부모님이 먹여주시고 입혀주시고 다해주시는 나이인데 뭐가 불쌍해 어른이 더 불쌍하지 반박했었다. 한편으로는 어른이 가장 불쌍한 존재라는걸 꿈에도 몰랐었던 나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이 김지수는 남동생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금과 다름없는 김지수의 모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수는 ‘화랑: 더 비기닝’으로 컴백한다. 이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으로 2016년 하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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