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히어라가 복귀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히어라는 자신의 채널에 현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히어라는 사진과 함께 “뮤지컬 프리다. 06.17-09.07. 4.29 티켓 오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히어라는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김히어라는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김히어라는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 4월,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히어라와 당사는 지난해 불거진 학폭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했다.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히어라는 미국 매니지먼트와 만남을 갖고 유명 에이전트들과 협업을 결정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프리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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