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순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벚꽃 아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겹벚꽃이 만개하던 눈물나게 예쁘던 공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벚꽃나무 아래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강민경은 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해 화사한 룩을 연출했다.
또 강민경은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여리여리한 무드를 보여준다. 강민경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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