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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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개봉 첫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개봉 첫날인 지난달 30일 11만 7042명을 동원, 12만 1321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가뿐하게 올라섰다.

이는 올해 2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을 이끈 ‘히트맨2’(10만 621명)은 물론 ‘승부’ (9만 1471명), ‘야당’(8만 5659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넘어선 수치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썬더볼츠*’, ‘파과’ 등 신작은 물론 ‘야당’, ‘마인크래프트 무비’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기세를 뚫고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개봉일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흥행 가도를 걷고 있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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