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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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비눗방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다같이 함께 보낸 하루. 비눗방울의 소원을 빌다. 소원을 불어 넣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비눗방울을 들고 나눠주고 있다. 슈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모습을 보여준다.

또 슈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슈는 사업가가 된 후 한층 밝아진 모습이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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