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어릴 적 모습을 추억했다.
2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딸의 어릴 적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내 사랑 아가 때. 둘다 젊다 젊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딸 지온이는 앳된 모습이다. 통통한 볼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전 국민적으로 사랑받았던 지온이의 어릴 적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TV’를 운영 중이다. 윤혜진은 가족 일상, 레시피 등을 영상으로 업로드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엄태웅은 7년간 자숙한 끝에 활동 중이며, 윤혜진의 유튜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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