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프닝 부터 지석진 패션이 심상치 않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스타트업 대표라는 컨셉으로 포천에 모였다. 가장 먼저 등장한 멤버는 김종국이었다.

제작진은 김종국에게 “빨리 도착하셨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언덕배는 제가 또 빨리빨리 속도를 맞춘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이 하나 둘 등장했다.

이때 유재석은 지석진 의상을 지적했고 최다니엘도 “난 무슨 마이클 잭슨 온 줄 알았다”고 했다. 이때 지석진 뒤태가 공개됐는데 옷이 뻥 뚫린 모습이었다. 이 모습에 모든 멤버들은 할말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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