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남편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지난 3일 “몇몇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 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도 저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하는 울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허니제이는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이 공감해 주실 거라 생각했어요”라며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방금 전에도 본인 앞접시보다 제 앞접시를 먼저 채워주는 스윗남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들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네용. 귀엽고 이쁘게 봐주셔요”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허니제이는 “앞으로 알콩달콩 친구 같은 연인 같은 부부의 모습, 러브의 모습, 저 허니제이의 모습 등등 좋은 콘텐츠가 많이많이 업로드될 예정이오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2일 유튜브 채널에 ‘허니제이 남편 첫 등장. 첫 만남부터 싸움까지 다 털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허니제이는 남편 정담에게 결혼의 좋은 점을 이야기해 보라고 제안했으나, 정담은 쉽게 답하지 못했다. 허니제이가 “아이가 없었으면 우리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밝히자, 정담 역시 “무조건”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걱정이 쏟아지며 두 사람을 두고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러자 허니제이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1세 연하의 정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허니제이 글 전문.
많은 댓글 관심 감사합니다··
몇몇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하고 매콤할때도 있을 뿐이에요··
아직도 저랑 노는게 젤 재밌다 하는 울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답니다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거라 생각했어요.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전에도 본인 앞접시보다 제 앞접시를 먼저 채워주는 스윗남을 옆에서 보고있자니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들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네용 ㅜㅜ 귀엽고 이쁘게 봐주셔요
앞으로 알콩달콩 친구같은 연인같은 부부의 모습, 러브의 모습, 저 허니제이의 모습 등등 좋은 컨텐츠가 많이많이 업로드 될 예정이오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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