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빈이 김서연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로 얼굴을 알린 로빈은 지난 5일 “5월 3일, 우리의 결혼식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저희는 정말 행복한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로빈은 “그날의 모든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직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 바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라며 “조금 늦더라도 진심을 담아,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라며 “지켜봐 주시고 따뜻하게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로빈은 그룹 LPG 출신 김서연과 3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로빈, 김서연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답게 로맨틱한 순간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로빈은 최근 영주권을 획득했음을 알려 축하를 받기도 했다.
-다음은 로빈 글 전문.
5월 3일, 저희의 결혼식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저희는 정말 행복한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의 모든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아직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 바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
조금 늦더라도 진심을 담아,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따뜻하게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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