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캡처
‘가세연’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김새론이 중학생 때 김수현과 첫 성관계했다는 녹취가 공개됐다.

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故 김새론 유족과 함께 배우 김수현과 관련한 두 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가세연’이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故 김새론은 사망 한 달 전 제보자 A씨에게 김수현과의 교제 사실을 털어놓았다.

故 김새론은 “김수현과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 가고 헤어졌다. 중학교 때부터 이용 당한 느낌이다. 김수현이랑 처음 (성관계)한 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했다. 지금 생각하면 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이 (사귀는 도중) 걔랑 그짓(성관계) 한 걸 보여줬다. 자기랑 잔 아이돌은 미역 냄새가 나서 휴대전화에 ‘미역’으로 저장했다고 하더라. 형편만 됐다면 진작 폭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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