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가 로맨틱한 결혼 1주년을 보냈다. 그동안 원치 않는 임신설, 불화설 등에 휘말린 부부이기에 더욱 특별한 하루였다.

8월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가 자택에서 로맨틱한 결혼 1주년 파티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5일 LA에 있는 자택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저스틴 서룩스는 기념일을 위해 촬영 중인 호주에서 LA로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두 사람은 약 일주일간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자택에서 극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그동안 불화설, 파경설, 임신설 등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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