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지드래곤을 만났다.
13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지드래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8년 만의 재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지드래곤과 오랜만에 만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드래곤은 양팔을 벌려 야노 시호, 추사랑을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추사랑은 키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지드래곤의 어깨 넘어서까지 자라 세월을 실감하게 한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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