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비수기 몸무게를 공개하며, 운동 루틴을 공유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한지혜’에는 ‘나의 찐찐찐 관리 루틴. 엄마이자 여배우 일상, 아이와 함께, 비수기 몸무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지혜는 “요즘 하고 있는 식단 관리와 운동 루틴을 보여드리고 싶다. 천국의 계단은 유산소와 하체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하는 운동 기구”라고 설명했다.
한지혜는 천국의 계단 30분을 타고 258 칼로리를 태웠다. 이어 스트레칭을 하며 복근 운동을 했다. 한지혜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복부에 힘이 들어간다”라며 힘겨워 했다.
한지혜의 비수기 몸무게는 55kg이었다. 한지혜는 “운동이 끝나면 가볍게 단백질 드링크로 마무리한다”라고 말했다.
소고기 토란 들깨국을 만들며 “어릴 때부터 즐겨먹던 소울푸드로 몸과 건강을 관리한다”라며 요리했다.
한지혜는 딸과 밥을 먹다가 집으로 돌아온 남편을 맞았다. 한지혜는 “저는 완밥하고, 딸 윤슬이는 더 먹인다. 제가 잘 먹어서인지 이런 메뉴도 꽤 잘 먹는 딸”이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 식사는 고구마와 달걀이었다. 한지혜는 또다시 천국의 계단, 폼룰러 스트레칭을 했다. 한지혜는 “20대 때는 거의 나무토막 수준의 뻣뻣함이었는데, 이제는 다 찢어진다”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 식사는 주스와 수프였다. 한지혜는 또 운동하며 “40대가 넘어가니 사실 몸도 여기저기 아프도 살도 잘 찌고 체력도 예전같지 않다. 여배우로서 늘 관리가 잘 되어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20대 때보다 규칙적으로 식단, 운동하려고 노력한다. 두 달씩 운동도 식단도 놓아버릴 때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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