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의 소속사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17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프로필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지난 4/25일을 끝으로 오네스타 컴퍼니와의 계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는 솔로. 도비 is free. 가는 거야. 당분간 모든 문의는 디엠으로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하늘색 의상을 입고 올림머리를 해 시원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서동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