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 방송캡처
‘브런치카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동윤이 ‘브런치카페’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스페셜 DJ로 장동윤이 출연했다.

장동윤은 이석훈을 대신해 2주간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장동윤은 “작년 7월에도 이틀간 맡았는데, 반갑다”라고 했다.

이어 “본업이 배우라 루틴대로 출근해서 라디오 DJ를 하는 게 설레고 기쁘다. 로망이 있었다. 2주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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