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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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신화가 하반기 컴백한다.

신화 측 관계자는 10일 오전 헤럴드POP에 신화 새 앨범 발매 일정과 관련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는 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컴백과 연말 콘서트 이야기는 지금까지 나왔던 이야기들과 달라진 것은 없다. 10월 13집 앨범을 내는 것이 목표이나 음악 작업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12월 연말 콘서트 역시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신화는 2015년 2월 정규 12집 ‘W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표적’으로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 3월 데뷔 18주년 콘서트를 개최한 후 드라마, 솔로 콘서트, 뮤지컬, 예능, 팬미팅 등 개인 활동을 펼쳐오던 신화 멤버들은 하반기 정규 13집 발매하고 완전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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