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17기 옥순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15회에서는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
솔로남의 첫인상을 이야기한 솔로녀. 24기 광수가 외모적으로 눈에 띈다는 19기 정숙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한편 21기 옥순은 “제 이상형을 찾아왔다. 곰돌이 같거나, 날렵하게 잘생긴 사람이 있다. 이곳에 있다“며 24기 영수, 23기 영호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17기 옥순이 밝힌 이상형은 차분하고 남자다운 사람으로, 6기 현숙은 “여기서 말한 사람이 겹칠 것 같다”고 했다.
앞서 6기 현숙은 “제일 먼저 이야기하고 싶은 분은 25기 영철 님이다”라 밝혔던 터.
이에 17기 옥순은 “저는 첫인상을 말하지 않았다“며 놀랐다. 그는 ”쑥스러워 (솔로남을) 잘 못 봤다. 잘 모르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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