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v 슈퍼맨' 스틸컷
'배트맨 v 슈퍼맨' 스틸컷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이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칭찬했다.

DC 영화 '배트맨'의 감독이자 배우인 벤 애플렉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본 소감을 밝혔다.

벤 애플렉은 "최근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봤다. 영화는 제대로 잘 만들었다. 재밌고 쿨했으며, 굉장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최근 공개된 혹평과 정반대되는 평가. 일부 네티즌은 이를 보고 제식구 챙기기라는 비난도 쏟아냈다.

한편 벤 애플렉은 최근 DC '저스티스 리그'의 총괄 프로듀서로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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