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효민이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남편과 통화를 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효민이 남편과 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효민이 남편과 통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민은 “나 가구 보고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의상 픽업 전 시간을 쪼개 신혼집에 들일 가구를 보고 왔던 것.
남편은 “잘 둘러봤어?”라고 물었고, 효민은 “네 근데 스테인리스 재질 긴 테이블이랑 돌로 만든 테이블 둘 다 예쁘다고 했잖아요. 오빠는 지금 뭐가 더 좋은 거 같아요?”라며 애교 넘치는 말투로 이야기했다. 남편의 “일단 둘 다 잘 어울릴 거 같아”라는 말에 효민은 “그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요? 되냐구”라고 물었고 당황한 남편이 매니저를 핑계로 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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