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생일을 맞아 찍은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2025.05.30 올해도 많은 축하 받아서 행복했어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순백의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윤아는 블랙 콘셉트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윤아는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다.
또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한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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