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채널
장원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잘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밥 먹으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Love it when you call me Bab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또 장원영은 잘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장원영은 잘 먹는데도 마른 모습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더블 타이틀곡 ‘애티튜드’로 활동했다. ‘애티튜드’는 불변의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나’의 태도를 통해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브적 사고’가 담긴 곡이다.

또한 아이브는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아이브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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