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유천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박유천은 자신의 채널에 민낯 셀카를 게재했다. 박유천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유천은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써서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박유천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박유천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유천은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안부를 건네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박유천은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박유천은 은퇴를 번복하고 해외 활동을 위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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