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김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어제는 드디어 그 어렵다는 쌍둥이 태아보험도 성공하고 (22주동안 계속 거절당해서 마음 졸였어요) 기쁨의 하루를 보냈다구요오오오”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아빠는 준비가 다 되었으니 배코요롱이 얼른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특히 김지혜는 부쩍 커진 D라인을 드러내며 아기와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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