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신 중인 슈퍼모델 출신 배우 지소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너무 맛있어서 이틀 연속 간 곳”이라고 적었다.
이어 “첫날은 영아언니 생일 둘째날은 내생일. 다 왜 이렇게 맛있어”라며 “딱 테라스 즐기기 좋은 날씨 꼭 가보세요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지인들과 레스토랑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검정색 미니 원피스를 입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한 지소연이다. 변함없이 늘씬한 자태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최근 쌍둥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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