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민을 위해 멤버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4회에서는 이상민의 결혼 피로연이 공개됐다.

아내를 배려해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상민을 위해 ‘아형’ 출연진들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결혼식 피로연이 열리기 7일 전, 신동은 “10년간 이상민을 많이 놀려먹었으니 특별한 축하를 해 주는 것이 어떻냐. 피로연을 열어 주자”라 제안했다.

이상민의 절친들을 초대해 축가를 부른다며, ‘아는 축가단’의 부활을 예고한 이들.

‘아는 축가단’의 성대한 축하를 받았던 민경훈은 “당시 축가 영상을 풀버전으로 가지고 있는데 편집을 하려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호동이가 2절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마치 1절부터 불렀던 것처럼 숨을 헐떡이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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