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수지 아나운서가 팬심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1회에서는 제이홉, 김수지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오늘의 참견인 김수지 아나운서, 제이홉이 출격했다. 앞서 ‘뉴스데스크’의 긴박한 생방 현장을 담았던 김수지의 출연분은 ‘전참시’ 상반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던 터.
김수지는 “저는 뉴스를 하는 것이 너무 익숙한데, 다들 새롭게 봐주셔서 놀라웠다. 감사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BTS의 원픽이 제이홉이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웃고 있었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그는 “화사한 미소가 기분이 좋다. 에너지가 느껴져 정말 좋아한다”라 밝혔다.
이어 수많은 입출국 경험으로 궁금증을 자아낸 제이홉은 “두바이 항공 기내식이 기억에 남는다”며 “퍼스트 클래스 자체가 방 하나”라고 했다.
제이홉은 “그 항공은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잠옷도 있다. 항공사에서 미리 체크를 해 준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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