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재욱이 박정수를 만나 긴장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40회에서는 한동석과 마광숙(엄지원 분)이 서로의 가족에게 합격점을 받으며 시청률이 22.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동석이 오형제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당당히 통과하자, 공주실(박준금 분)은 광숙과 동석의 결혼을 추진하려 한다.

봄이 애초 동석과 연결해주고 싶어 했던 김자영 교수(박현정 분)가 마침 호텔을 찾아 이들의 식사자리를 목격하게 됐고, 화장실에서 동석과 봄의 뒷담화를 했다. 그러나 우연히 봄과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이를 엿듣게 된 광숙이, 봄을 대신해 김자영 교수에게 쓴소리를 하면서, 광숙에 대한 봄의 오해가 풀리게 된다.

방송 말미, 동석의 장모가 등장하고 광숙이 장모 앞에서 동석을 “오빠”라고 부르는 실수를 하면서 아직도 갈 길이 먼 이들의 앞날을 예고했다.

매회 따스한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또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그 인기에 힘입어 4회 연장 방송을 결정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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