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덱스가 ‘태계일주4’와 아쉬운 이별을 했다.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4’) 6회에서는 막둥이 덱스와의 아쉬운 이별부터, 차마고도 반대편으로 새로운 여행을 떠난 삼 형제의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았으며, ‘최고의 1분’은 시즌1부터 3년간 이어진 서사의 대미를 장식한 이시언의 ‘알파카 서사’ 완결 장면이 차지했다.
일정상 먼저 귀국해야 했던 덱스는 형들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을 하나씩 꺼내며 진심을 전했다. 특히, 유튜버인 빠니보틀을 위해 야시경을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
이어, 기안84는 히말라야에서 구매했던 티셔츠에 직접 그림을 그려 덱스에게 건넸다. 덱스는 “함께한 시간 자체를 그림에 가뒀다”는 말로 훈훈함을 더했다.
스튜디오에는 특급 게스트 한혜진이 깜짝 등장해 덱스의 빈자리를 채웠다. 한혜진은 기안84, 이시언과의 절친 내공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하며 케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또한 빠니보틀은 “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실 것 같다”며 형들과의 여행 고충을 깊이 공감해 줄 게스트를 환영했다.
한편, 소수민족 ‘나시족’을 만나러 더 깊은 곳으로 향해 가는 이들의 다음 여정은 6월 22일 오후 9시 10분,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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