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시크한 포스를 보여줬다.
16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벽에 기댄 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Daily Look, 나나야 촬영하러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반바지에 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나나는 안경을 쓰고 시크한 포스를 보여준다.
또 나나는 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나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나나는 과거 모친의 요청으로 전신 타투를 지우기 위해 30회 이상 제거 작업했다고 밝혔으며, 타투할 때보다 5배의 고통이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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