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임창정의 행동에 행복해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의 행복”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아침 8시 내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남편이 하고 나간 아름다운 행동 ‘설거지’ AKA. 준재한테 질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의 메시지가 담겼다. 임창정은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 야니 힘들까봐 설거지 해놓고 나왔어. 즐거운 하루 보내”라며 스윗한 멘트를 더해 서하얀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앞서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았다.

또 임창정은 지난해 12월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고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데뷔 30주년 기념 투어 ‘촌스러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임창정과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도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하고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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