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효리가 14년 전과 변함없는 미소를 보여줬다.
18일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사진과 함께 “2011”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효리는 14년 전 치과에서 찍었던 사진 속 비주얼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2011년의 이효리는 좀 더 앳된 얼굴로 귀여운 매력을 보여준다.
또 현재 이효리는 변함없는 눈웃음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상순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이효리는 최근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연이어 이상순도 2천만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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