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이 없이 외출했다.
19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외출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손연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손연재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손연재는 높은 콧대로 날렵한 옆태를 자랑한다. 손연재의 얼굴이 아직 앳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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